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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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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후보 장정현 인터뷰


<성남시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
성남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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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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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


#성남시인터넷기자협회(회장 조규상)는 오는 4월 15일에 열리는 성남시제7선거구(수내1동, 수내2동, 정자동, 정자1동, 금곡동, 구미1동)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장정현 후보(53세)를 만나서  그의 정치관과 비전을 들어보았다.




Q. 정치란 무엇인가요?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정치권에 불신이 많다고 하지만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것은 한마디로 ‘그래도 정치가 답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선거 영향은 어떤가요?

실제로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선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정치 신인의 입장에서는 다수의 시민이 모여있는 지하철이라든가 모임 등에 가지 말고, 명함 배포도 자제하라는 중앙당의 지침 때문에 더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 19’ 극복이기 때문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주로 명함 배포 없이 대로나 탄천, 지하철역 근처에서 피케팅 위주의 선거운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의 코로나19 대처 결과에 따라 선거에도 큰 영향을 주리라 봅니다. 야당에서는 어떻게든 문재인 정부의 대응 실패로 몰아가며 심지어는 가짜 뉴스도 남발하고 있어 일부 시민들도 동조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국민들은 현명합니다. 

전 세계가 대한민국이 코로나 대처의 모범으로, 모델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시민의식도 너무 뛰어나 자랑스럽습니다. 국민들이 중앙정부, 경기도, 성남시의 대처 능력과 진정성을 알아주고 계십니다.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잘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Q. 현재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현안은 무엇인가요?

지역주민들이 가장 민감하신 부분은 부동산 정책이라고 봅니다. 리모델링이나 재건축도 큰 관심 분야입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주민들의 관심사를 최고 현안으로 꼽고 싶습니다. 그것이 바로 ‘교육’과 ‘건강’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준비된 교육전문가, 생활체육전문가로 큰 역할을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선 우리 어머니들이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고 교육에 대한 걱정은 하시면서 정작 자신들의 교육문제를 풀어줄 도의원의 이름도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도 관심이 없으십니다. 

“도의원은 도 교육청의 교육정책에 직접 참여합니다”. 예산을 편성하고 정책을 만들기도 합니다.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의견을 직접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교육은 분당이다’ ‘교육은 분당답게 해야한다’라는 새로운 분당형 교육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사교육비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강남이 아니라 정말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분당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으로 건강 백세 시대를 분당이 앞서 만들어 가도록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분당인데도 배드민턴, 테니스, 축구, 탁구 등 엄청난 생활체육인이 있는데도 변변한 전용체육관 하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가까운 안양이나 수원, 심지어 지방의 작은 도시에도 멋진 전용체육관들이 있습니다. 저는 분당 아트센터가 분당의 랜드마크로서 분당의 문화 예술 수준을 높였듯이 각 체육종목별 전용체육관이 한곳에 위치한 ‘대규모 생활체육센터’를 설립하여 분당 건강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만들고 싶습니다. 

Q. 정치인으로써의 신념과 정치철학은?

저는 작지만 ‘감동을 주는 정치’를 해보고 싶습니다. 큰 일, 큰 업적을 내세우기보다 내 주위, 그리고 현장에서 따뜻하고 소소한 감동을 주는 정치를 지향합니다. 주위분들, 주민들을 많이 웃으시도록 즐거우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큰 테마를 교육과 건강으로 삼은 이유도 교육과 건강에서 즐거우면 모든 것이 즐거울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Q. 다른 후보들 보다 자신 있게 내 세울수 있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아직도 스스로를 교육학도라 부르기 좋아할 만큼 '교육'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이는 사람입니다. 오랫동안 시민단체에서 일한 만큼 희생정신과 업무 추진능력이 있다고 봅니다.지역사회에서는 분당구탁구협회 회장, 분당 산수화 산악회 산행대장, 분당구단체장연합회 부회장, 분당체육단체장 대표, 환경문화 시민연대 성남시 부회장 등 무엇보다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려 노력하였으며 항상 그렇게 인정받아 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육부와 감사원에서 교육관련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중3, 고1을 위한 학생부종합전형」 「중학3년, 대학을 결정한다」「한국의 대학교수시장 등의 저서를 발간하였고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SCI급 학술지에 여러 논문을 발표하는 등 준비된 교육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배우는 기쁨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느 공간에서든지 다른 분들도 저와 함께 일하는 것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주위에 활력소가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즐겁게 일하며 겸손하게 신뢰를 얻으려 합니다. 

늦깎이로 새로게 정치에 도전하려니 두려움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어느 정도 이런 일을 즐기기도 하는 성격이고, 항상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삶에 대한 열의와 열정과 함께 겸손함과 성실함이 있습니다.

Q.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꼭하고 싶은 일은?

전국이 모델로 삼을 수 있는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분당형 교육 모델’을 만들고 싶습니다. 어머니들의 현실적인 바램인 ‘좋은 대학보내기’에서 부터 분당의 앞서가는 IT기술과 접목된 IT문화 예술 융합 특화 프로그램을 통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는 분당을 꿈꿉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분당은 배드민턴, 테니스, 축구, 탁구 등 엄청난 생활체육인이 있는데도 변변한 전용체육관 하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분당 아트센터에 버금가는 대규모 ‘생활체육센터’를 설립하여 분당 건강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만들겠습니다.

Q. 유권자들에게 한말씀 하신다면?

유권자들께서 정치를 미워하지 마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정치혐오를 넘어서서 정치 무관심까지 이른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정치가 답입니다’ 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너무 정당이나 이념을 앞세우기보다는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여야를 넘어, 일 잘하는 국회의원, 도의원을 올바로 뽑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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